‘데뷔 2주년’ TWS, ‘Sparkling Days’ 타임테이블 공개…다채로운 콘텐츠 예고

데뷔 2주년을 맞은 그룹 TWS(투어스)가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 곁을 찾는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20일 오전 0시 팀 공식 SNS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채널에 ‘2026 Sparkling Days’ 타임테이블을 게재했다. ‘Sparkling Days’는 TWS의 데뷔일(1월 22일)을 기념하는 연간 이벤트다. 올해는 두 돌을 맞이한 멤버들의 한결 여유롭고 적극적인 면모를 담은 콘텐츠가 쏟아질 예정이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오늘(20일) 팬덤명 ‘42’를 상징하는 시간인 오후 4시 2분에 맞춰 ‘Sparkling QUIZ’가 공개된다. 또한 21일 ‘Happy Birthday To-US’ 영상에 이어 제목이 드러나지 않은 콘텐츠가 차례로 베일을 벗는다. 별다른 설명 없이 밤하늘을 수놓은 별 그림만 제시되어 있어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데뷔 2주년을 맞은 그룹 TWS(투어스)가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 곁을 찾는다.
데뷔 2주년을 맞은 그룹 TWS(투어스)가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 곁을 찾는다.

22일에는 2주년 축하 이미지와 ‘Sparkling Photo’, ‘Sparkling Photo Mood Film’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이날 멤버들은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소통에 나선다. 23일에는 앞서 출제한 ‘Sparkling QUIZ’의 정답 공개와 2주년 포토슛 비하인드 영상으로 ‘Sparkling Days’를 마무리한다.

TWS는 지난 한 해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이들은 국내에서 두 장의 미니앨범을 발매했고, 첫 팬미팅과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켰다. 일본에서도 첫 싱글을 내고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최근에는 ‘앙탈 챌린지’ 열풍을 주도하며 ‘챌린지 히트 메이커’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이들의 유튜브 뮤직 월간 시청자 수는 K-팝 보이그룹 최상위권인 1억 1600만 명(1월 19일 기준)을 돌파했다.

한편 TWS는 오는 24~25일 마카오, 31일~2월 1일 가오슝에서 첫 중화권 단독 투어 ‘TWS TOUR ‘24/7:WITH:US’ IN MACAU & KAOHSIUNG’을 연다. 이 투어의 티켓 역시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빠르게 전석 매진됐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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