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마사지, 동생은 먹방” 홍진영·홍선영, 태국 야시장 자매 동선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태국 야시장에서 소소한 먹방 일상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20일 자신의 SNS에 태국 야시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야시장에서 #냠냠. 태국은 올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음식이 너무 #맛도리. 태국 음식은 살 안 쪄요 #살은내가쪄요 ㅋ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야시장 테이블 앞에서 길거리 음식을 맛보며 자연스러운 먹방을 선보였다. 현지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노란 테이블 위로 팟타이, 쏨땀, 치킨 요리 등이 가득 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태국 야시장에서 소소한 먹방 일상을 공개했다.사진=홍진영 SNS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태국 야시장에서 소소한 먹방 일상을 공개했다.사진=홍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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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한 시간 뒤, 태국 여행에 동행한 언니 홍선영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홍선영은 파타야의 한 마사지 시설을 방문한 모습과 함께 “여기 시설 너무 깨끗하고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마사지 진짜 잘해주신다. 끝나고 맛있는 간식도 주신다. 파타야 오시면 꼭 방문해보세요 추천!!”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홍선영은 지난 17일에도 태국 파타야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약 4개월 만에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에는 해변 야경과 함께 가수 신승훈의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자매가 각자의 시선으로 기록한 태국 여행 일상에 팬들은 “현지 분위기 제대로다”, “먹방도 힐링도 다 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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