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침실에서 미소 지은 이유… ‘두쫀쿠’ 혼자 즐길 생각에 행복한 표정?

배우 한소희가 여러 장의 근황 사진으로 근황을 전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23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 여러 장을 연달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찍은 셀카를 비롯해, 편안한 분위기의 일상 컷들이 담겼다. 그중에는 최근 화제를 모았던 유행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사진도 함께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배우 한소희가 여러 장의 근황 사진으로 근황을 전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사진=SNS
배우 한소희가 여러 장의 근황 사진으로 근황을 전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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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사진 속 한소희는 침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으로 볼을 감싸고 다른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정리한 모습은 누군가를 의식하기보다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듯한 편안함이 느껴진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차분한 표정 역시 하루를 마무리하는 사적인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특히 이 근황 사진 묶음에 ‘두쫀쿠’가 함께 등장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앞서 한소희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출연해 두쫀쿠에 대해 “2시간 웨이팅을 해서까지 사 먹는 건 반대”라며 유행 디저트에 선을 그은 바 있다. 그러나 직접 맛본 뒤에는 “이건 주기적으로 먹어둘 필요가 있다”, “일주일에 한 번 나한테 주는 선물 같은 느낌”이라며 생각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공개된 SNS 사진에서 침실 컷과 함께 두쫀쿠 사진이 나란히 담기며, 당시 발언이 자연스럽게 다시 소환됐다. 긴 웨이팅을 부정하던 태도에서 ‘혼자 즐기는 작은 보상’으로 받아들인 변화가 사진 속 분위기와도 맞닿아 보인다.

유행에는 냉정하지만, 취향이 되면 솔직하게 즐기는 태도. 그리고 그 순간을 과장 없이 기록하는 방식까지. 이번 근황 사진들은 예능 속 발언 이후 이어진 한소희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장면으로 읽힌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작품 속 강렬한 얼굴과 달리, 일상에서는 소소한 즐거움에 미소 짓는 모습이 또 하나의 ‘한소희다운 근황’으로 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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