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김종국? 이천희?...윤성빈, 어딘가 달라진 눈매에 ‘연예인 얼굴 다 됐네’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의 외모 변화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성빈은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브라운 컬러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포토타임에 나서 시선을 끌었다.

이날 윤성빈은 과거보다 정돈된 분위기와 한층 또렷해진 눈매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확실히 느낌이 달라졌다”, “예전 이미지와는 다른 분위기”, “김종국 느낌 난다”, “온주완인 줄”, “이천희 같다”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의 외모 변화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의 외모 변화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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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은 앞서 온라인상에서도 선수 시절과 인상이 달라졌다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에도 또렷해진 눈매와 부드러워진 분위기를 놓고 다양한 의견이 오갔던 것. 다만 일각에서는 “헤어 스타일이나 체중 변화, 조명과 촬영 각도의 영향일 뿐”이라며 성형 등 과도한 추측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한편 윤성빈은 외모 이슈와 별개로 새로운 행보도 예고했다. 그는 JTBC를 통해 중계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스켈레톤 종목 해설위원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선수 시절 ‘아이언맨’이라는 별명으로 한국 스켈레톤의 역사를 쓴 그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 있는 해설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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