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엄청난데요” 로제, 오징어 제일 좋다더니…“나머지 저 챙겨가도 되죠?”

블랙핑크 로제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먹방으로 또 한 번 인간미를 터뜨렸다.

최근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ELLE KOREA)’에는 로제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로제는 패션부터 일상 아이템, 식습관까지 솔직한 토크를 이어가던 중 화제의 두쫀쿠를 직접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조심스럽게 한 입 베어 문 로제는 곧바로 “어머, 이거 엄청난데요”라며 눈을 크게 떴다. 이어 “살짝 토스트에 누텔라 발라 먹은 맛”이라며 예상보다 훨씬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처음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는 그는 “조금 실망할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다”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블랙핑크 로제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먹방으로 또 한 번 인간미를 터뜨렸다. 사진=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
블랙핑크 로제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먹방으로 또 한 번 인간미를 터뜨렸다. 사진=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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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먹방 리액션도 빠지지 않았다. 로제는 “이거 아침에 먹어도 좋을 것 같다”며 연신 감탄했고, 결국 “나머지 저 챙겨가도 되죠?”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평소 “오징어를 제일 좋아한다”고 밝혀온 로제의 소탈한 식성이 그대로 드러난 순간이었다.

한편 로제는 인터뷰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선정 소식에 대해 “솔직히 아직도 이해가 안 간다”며 쑥스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맛있는 걸 많이 먹으면서 기분 좋게 지내는 게 비결이라면 비결”이라며 특유의 담백한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로제는 2월 1일(현지시간) 미국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 퍼포머로 오른다.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그래미 무대를 꾸미는 만큼,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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