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10년 전 비키니 그대로…56세 164cm·50kg ‘시간 역주행’

가수 겸 배우 엄정화(56)가 10년 전과 다름없는 비키니 자태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엄정화는 2월 28일 자신의 SNS에 “롬복 서핑 여행. 서핑, 비, 와인, 그리고 좋은 먹거리. 좋은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휴양지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캡과 선글라스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탄탄한 어깨 라인과 군살 없는 실루엣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엄정화 SNS
사진=엄정화 SNS
사진=엄정화 SNS
사진=엄정화 SNS
사진=엄정화 SNS
사진=엄정화 SNS
사진=엄정화 SNS
사진=엄정화 SNS

특히 2015년 촬영한 화이트 수영복 사진과 비교되며 더욱 관심이 쏠렸다. 같은 디자인의 수영복, 비슷한 포즈와 각도까지 겹치면서 ‘틀린 그림 찾기’ 수준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0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눈에 띄는 변화가 거의 없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안긴다.

팬들은 “진짜 10년이 지났다고?”, “같은 날 찍은 거 아니냐”, “허리 각도까지 똑같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일부는 확대 비교를 하며 “목선 라인과 근육 톤, 피부 탄력 차이가 거의 없다”는 반응도 보였다.

164cm, 50kg으로 알려진 엄정화는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바디라인과 건강미를 유지 중이다. 과한 연출 없이 자연스럽게 담긴 휴가 사진임에도 세월을 비껴간 듯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10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한 ‘시간 역주행’. 엄정화의 자기 관리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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