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앞머리만 잘랐는데 분위기 리셋…36세 맞아?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앞머리 스타일 변신 후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임윤아는 개인 SNS에 카메라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차량 뒷좌석에 앉아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블랙 재킷과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에 가지런히 내려온 앞머리와 긴 생머리가 어우러지며 분위기가 확 달라진 모습이다. 창밖으로 스치는 야간 도심의 불빛이 더해져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임윤아가 앞머리 스타일 변신 후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임윤아 SNS
임윤아가 앞머리 스타일 변신 후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임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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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길을 끄는 건 앞머리다. 이마를 덮는 차분한 뱅 스타일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하며 한층 어려진 인상을 만들어냈다. 초근접 셀카에서도 굴욕 없는 피부결과 선명한 눈매가 돋보이며 ‘분위기 리셋’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지 트렌치코트에 터콰이즈 니트 머플러를 매치해 세련된 감성을 드러냈다. 체크 패턴 핸드백과 곰 인형 참을 포인트로 더하며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앞머리 너무 잘 어울린다”, “진짜 인형 같다”, “36세가 믿기지 않는다”, “분위기가 완전 달라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인 임윤아는 올해 36세다. 앞머리 하나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그는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비주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임윤아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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