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정시아 아들 준우 183cm…어릴 땐 97kg 통통”

배우 오현경이 정시아의 아들 백준우 군의 성장한 모습을 언급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6일 정시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정시아 16년 지기 찐친 오현경 언니와 만났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배우 오현경이 출연해 정시아와의 오랜 인연과 가족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오현경은 정시아의 자녀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정시아의 딸 서우에 대해 “영재다. 그림 그리는 걸 보면 상상을 초월한다”며 “그래서 좋은 학교에 갔다”고 칭찬했다.

오현경이 정시아의 아들 백준우 군의 성장한 모습을 언급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정시아 유튜브 채널
오현경이 정시아의 아들 백준우 군의 성장한 모습을 언급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정시아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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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들 준우의 어린 시절도 떠올렸다. 오현경은 “준우도 어릴 때 안경 쓰고 전형적으로 통통한 아이였다”고 말했고, 이에 정시아는 “어릴 때 몸무게가 97kg까지 나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현재 준우는 훌쩍 성장한 모습이다. 정시아는 “지금은 키가 183cm까지 컸다”고 전했고, 오현경은 “너 닮아서 너무 멋있다”며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 준우를 얻었으며, 2012년 딸 서우를 품에 안았다. 최근 방송에서는 고등학생이 된 준우가 농구 선수로 활동 중인 근황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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