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봉 매달리더니”…사유리 아들 젠 ‘No Smoking’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의 일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유리는 8일 자신의 SNS에 “엄마 방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 난다며 아마 배수구에서 올라온 냄새인 것 같은데 자기 전에 ‘No Smoking’ 붙여 놓고 간 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실 벽에 종이를 붙여 ‘No Smoking’이라고 적어 놓은 모습이 담겼다. 종이에는 금연 표시까지 직접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의 일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사유리 SNS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의 일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사유리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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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는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가 난다는 아들 젠의 말에 대해 “배수구에서 올라온 냄새인 것 같다”고 설명하며 웃음을 더했다.

앞서 사유리는 헬스장에서 아들 젠과 함께 철봉에 매달려 운동하는 모습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엄마를 따라 철봉에 매달리며 운동하는 모습부터 화장실에 금연 안내문을 붙여 놓는 모습까지, 젠의 귀여운 일상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일본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으며 현재 다양한 방송과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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