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이 웨딩 화보에서 157cm 체형이 믿기지 않는 비율로 시선을 끌었다.
7일 박은영 셰프의 웨딩 화보가 추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의 SNS를 통해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가장 눈길을 끈 건 드레스 핏이었다. 박은영은 화이트 슬림 드레스를 입고 어깨 라인과 쇄골, 팔 라인을 강조하며 길고 늘씬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허리선이 강조되면서 실제 키보다 훨씬 커 보이는 비율이 연출됐다.
블랙 드레스로 분위기를 바꾼 컷에서는 또 다른 매력이 드러났다. 풍성한 소재와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더해지며 사랑스럽고 러블리한 이미지가 강조됐다. 같은 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상반된 분위기가 이어지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온라인에서는 “157cm가 맞냐”, “비율이 완전히 달라 보인다”, “드레스 핏이 다 했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관심이 집중됐다.
앞서 박은영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예비 신랑은 의사로 알려졌으며, 오는 5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박은영은 웨딩 화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