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결혼 후 확 달라진 얼굴...남편 온주완도 놀랐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민아가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민아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너 내 동료가 되라!!”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일본 거리 곳곳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이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민아가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 사진 = 민아 SNS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민아가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 사진 = 민아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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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더욱 깊어진 쌍꺼풀 라인과 또렷해진 분위기가 더해지며, 이전보다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남편 온주완은 “사진 누가 찍어줬는지 잘 찍었네”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아는 지난해 11월 온주완과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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