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이지우, ‘개미허리’ 돋보인 시구 패션…수선한 청바지 화제
1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걸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이지우와 정하연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시구자로 나선 이지우는 연한 청색의 스키니진에 밑단이 퍼지는 나팔바지 스타일을 매치하고 상의는 LG 트윈스 유니폼을 크롭 형태로 연출해 배꼽을 드러내는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잘록한 허리를 강조한 ‘개미허리’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눈길을 끈 부분은 청바지 허리 라인이었다. 이지우는 허리 부분을 수선해 슬림한 체형을 더욱 부각시켰다.
이지우와 정하연은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시구 시타를 마쳐 야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