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영탁·이시언·송진우, 찜질방 포착…사우나실 ‘버티기 승부’

트로트 가수 영탁과 배우 이시언, 송진우가 찜질방에서 포착되며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세 사람이 서울 서대문구 한 찜질방을 찾은 모습이 목격됐다. 세 사람은 평소 ‘찐친’으로 알려진 사이로, 이날 영탁의 개인 유튜브 채널 ‘박영탁’ 콘텐츠 촬영을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촬영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사우나실이었다. 세 사람은 뜨거운 사우나 안에서 누가 더 오래 버티는지 겨루는 ‘버티기 승부’를 펼쳤다. 시작은 가볍게 웃으며 들어갔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분위기는 점점 진지해졌다.

트로트 가수 영탁과 배우 이시언, 송진우가 찜질방에서 포착되며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트로트 가수 영탁과 배우 이시언, 송진우가 찜질방에서 포착되며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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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이시언이 한계를 느끼고 밖으로 나왔고, 이어 송진우 역시 더 버티지 못하고 뒤따라 나왔다. 결국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은 영탁이었다. 현장에 있던 이들에 따르면 영탁이 비교적 여유 있는 모습으로 끝까지 버텨내며 체력과 지구력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예상 밖의 장면도 이어졌다. 해당 찜질방 사우나실에는 노래방 시설이 마련돼 있었고, 세 사람은 각자의 애창곡을 부르며 즉석 노래 대결까지 펼쳤다. 송진우는 이승기의 ‘삭제’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웃음과 땀이 뒤섞인 현장이 만들어졌다.

사우나를 나온 뒤에도 세 사람의 수다는 계속됐다. 주변 이용객들 사이에서는 “여성들보다 더 수다를 떤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끊임없이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송진우와 이시언은 각각 결혼해 가정을 꾸리고 있다. 송진우는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이시언은 아내 서지승이 현재 임신 중으로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반면 영탁은 아직 미혼으로, 이날 결혼과 관련한 질문을 이어가며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1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거짓말 탐지기’ 콘텐츠도 함께 진행됐다. “팬보다 본인이 더 중요하냐”는 질문에 영탁은 “나도 중요하지. 비교 대상이 이상하다. 내가 있어야 팬도 있다”며 솔직한 답변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촬영된 찜질방 콘텐츠는 ‘박영탁’ 채널을 통해 다음 주 공개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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