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스피어가 10주 연속 최고의 루키로 떠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27일부터 5월 03일까지 집계된 95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비투비가 1위를 차지했다.
2026년 컴백을 예고한 유스피어는 10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이들을 향한 한결같은 팬들의 지지를 입증했다. 2위는 하데스에게 돌아갔으며, 유니스가 3위를 그 뒤를 바짝 뒤쫓았다.
유스피어는 최근 K-POP 신인 걸그룹을 대표해 홍콩 Viu(뷰)TV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백일 걸그룹(百日女團)’에 출연했다. ‘백일 걸그룹(百日女團)’은 홍콩 ViuTV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홍콩의 유명 배우 겸 방송인 셜리(Shirley Sham Yen Yi)와 아샤(Asha Edee Tria Cuthbert)가 출연해 100일 동안 가수로서의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과정을 담았다.
유스피어는 소속사 사옥을 방문한 셜리와 아샤에게 ‘아이돌 선배’로서 안무를 알려주는가 하면, 트레이닝 과정을 비롯한 여러 궁금함과 음악방송 필수 코스인 엔딩 포즈, 각자의 팁을 팁을 전수하는 등 ‘귀여운 선배미’를 발산했다.
유스피어가 출연한 홍콩 ViuTV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백일 걸그룹(百日女團)’은 ViuTV World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