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신인’ 아홉, ‘K탑스타’ 최고의 루키 등극...끝없는 인기 독주

‘괴물신인’ 아홉이 인기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27일부터 5월 03일까지 집계된 95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은 데뷔 결성 확정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입증하며 ‘최고의 루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호라이즌이 그 뒤를 이었다. 3위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27일부터 5월 03일까지 집계된 95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27일부터 5월 03일까지 집계된 95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은 인기에 힙입어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서울)’을 개최한다.

아홉의 데뷔 첫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공연으로, 아홉은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총 8개 도시, 10회 공연 규모의 아시아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를 진행한다. 이들은 서울에서 시작해 오사카와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을 방문해 현지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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