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남준이 ‘멋진 신세계’ 시청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13층 SBS홀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오프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극중 허남준은 결혼을 인수합병으로 여기는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 ‘차세계’ 역을 맡았다.
이날 허남준은 “‘멋진 신세계’를 재미있게 촬영했다. 감독님과도 너무 잘 나올 것 같다는 말을 계속 했다”며 “잘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멋진 신세계’의 예상 시청률에 대해 “저는 최고 시청률이 20%는 넘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8일 첫 방송.
[목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