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이 ‘성시경의 고막남친’으로 11년 만에 KBS 심야 뮤직 토크쇼 나들이에 나선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태양, ITZY(있지), 비비, 소수빈이 출연한다.
11년 만에 KBS 심야 뮤직 토크쇼에 출연하는 태양은 정규앨범 신곡 무대를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최초 공개한다. 이외에도 다른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무대들로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태양과 성시경의 케미도 기대를 모은다. 태양은 데뷔 초 성시경과 얽힌 도시락 일화를 공개하며 “성시경 선배님의 유튜브가 낯설지 않았다”고 그의 한결같은 먹성을 폭로한다. 성시경 또한 자신도 몰랐던 과거 일화에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한편 태양은 지난 18일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로 컴백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 2023년 4월 발매된 두 번째 EP ‘Down to Earth’ 이후 약 3년 만이자, 2017년 8월 발매된 ‘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의 컴백이다.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는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를 포함해 ‘BAD’ ‘ WOULD YOU (feat. TARZZAN, WOOCHAN)’ ‘MOVIE’ 등 총 10개의 다채로운 곡으로 구성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