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먹고 또 주문…“저 몸에 다 들어가나”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 접시가 비워지기도 전에 메뉴판을 다시 들여다보는 모습에 팬들은 “저 몸에 다 들어가나”는 반응을 보였다.

3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신나고 좋아하고 먹꼬 또 고르고 울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네이비 컬러 민소매 상의를 입고 레스토랑 테이블 앞에 앉아 있었다.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끌었다.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장원영 SNS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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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는 젓가락을 들고 있었고, 눈앞에는 베이징덕과 각종 요리가 차려져 있었다.

특히 장원영은 큼직한 베이징덕 한 점을 젓가락으로 집어 카메라 앞으로 내밀었다. 입술을 내민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두 팔을 활짝 벌리고 식사 시간을 즐기는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내 베이징덕.”

사진 속 짧은 문구도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은 식사 장면뿐 아니라 메뉴판을 다시 살펴보는 모습도 공개했다. 이미 음식이 가득 차려진 테이블 앞이었지만 또 다른 메뉴를 고르는 듯한 장면이 이어졌다. 디저트 접시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까지 더해지며 여유로운 식사 시간이 그대로 담겼다.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저 몸에 다 들어가나”, “먹어도 안 찌는 게 신기하다”, “식성 좋은 사람 보는 게 더 좋다”, “베이징덕보다 얼굴이 더 작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월드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에도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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