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으면 찬스가 온다”…‘불꽃야구2’ 파이터즈, 베테랑 앞세워 반격 고삐

위기에 직면한 불꽃 파이터즈가 반격을 도모한다.

15일 스튜디오C1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야구 예능 ‘불꽃야구2’ 6화에서는 한양대를 상대로 분위기 쇄신에 나서는 파이터즈의 모습이 그려진다.

팀의 승리를 지키기 위해 등판한 신재영은 “맛도리”라며 자신감을 보이는 한양대 타자들의 도발과 직면한다. “‘막으면 찬스가 온다’고 끊임없이 되뇌는 신재영이 마운드에 올라 펼칠 피칭이 이번 경기의 백미다. 실제로 신제영은 위기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투구를 이어가며 에이스의 면모를 드러냈다. 동료들과 팬들의 응원 속에서 신재영은 신인왕 출신의 기량을 과시하며 상대 타선을 압박해 나갔다.

15일 스튜디오C1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야구 예능 ‘불꽃야구2’ 6화에서는 한양대를 상대로 분위기 쇄신에 나서는 파이터즈의 모습이 그려진다.
15일 스튜디오C1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야구 예능 ‘불꽃야구2’ 6화에서는 한양대를 상대로 분위기 쇄신에 나서는 파이터즈의 모습이 그려진다.

주장 박용택은 득점 기회를 살리기 위해 타석에 나선다. 그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상대 투수와 수싸움을 전개했다. 경기 결과에 따라 연봉이 삭감될 수 있는 조건 속에서, 박용택이 ‘용암택’의 면모를 드러내며 팀을 구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중요한 시점에 타석에 선 이대호의 활약도 관전 포인트다. 지난 시즌 대통령기 에이스와의 대결을 앞둔 그는 특유의 존재감으로 경기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팀원들의 기대를 모은 이대호는 초구부터 공격적인 타격을 감행하며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베테랑들의 경험을 앞세운 파이터즈의 반격 성패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양 팀의 치열한 맞대결은 15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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