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유나가 파격적인 모노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다시 한번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유나는 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수영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스트라이프 모노키니를 입고 수영장을 즐기고 있다.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수줍게 미소를 짓거나 물가에 기대 포즈를 취하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시선을 끈 것은 유나의 비율이었다. 잘록한 허리와 대비되는 넓은 하체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면서 특유의 실루엣이 더욱 돋보였다. 보정이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사진에서도 선명한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과거 여러 차례 제기됐던 ‘골반 패드’ 의혹도 다시 언급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원래 골반이랑 고관절이 큰 체형인 것 같다”, “수영복 사진 보니 골반 라인이 그대로 드러난다”, “골반 패드 논란은 이제 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나는 오는 8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모태 미녀 배우 윤초이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