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책도 거꾸로 봤다…“D라인도 아직은 초보”

배우 이다해가 책을 거꾸로 든 채 환하게 웃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 한층 선명해진 D라인을 함께 공개하며 초보 예비 엄마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이다해는 24일 자신의 SNS에 “촬영차 갔다가 반해버려 투어까지 하고 온 이곳! 해븐이를 만나고 나면, 언젠가 꼭 다시 와서 여유롭게 머물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책을 거꾸로 펼쳐 든 채 밝게 웃고 있다. 사진 위에는 “책은 거꾸로 봐야 제맛”이라는 문구를 더하며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배우 이다해가 책을 거꾸로 든 채 환하게 웃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 한층 선명해진 D라인을 함께 공개하며 초보 예비 엄마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사진=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가 책을 거꾸로 든 채 환하게 웃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 한층 선명해진 D라인을 함께 공개하며 초보 예비 엄마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사진=이다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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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톤 민소매 롱 원피스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이다해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잃지 않았다. 책을 거꾸로 든 재치 있는 포즈와 환한 웃음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장난기 가득한 모습 뒤에는 처음 맞는 임신의 변화도 담겼다. 이다해는 천사 조각상 앞에서 두 손으로 볼록해진 배를 감싸 안은 채 환하게 웃었고, 사진에는 “D라인도 아직은 초보”라는 문구를 덧붙여 초보 예비 엄마의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넉넉한 실루엣의 원피스에 베이지 토트백과 플랫 샌들을 매치한 채 소파에 앉아 여유를 즐기거나, 푸른 정원을 배경으로 두 팔을 활짝 펼치며 촬영지 곳곳을 둘러보는 모습도 공개했다.

이다해는 “촬영차 갔다가 반해버려 투어까지 하고 온 이곳”이라며 장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해븐이를 만나고 나면 언젠가 꼭 다시 와서 여유롭게 머물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태어날 딸의 태명을 자연스럽게 언급하며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8주 차로 알려졌으며, 오는 11월 첫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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