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이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집계된 112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데뷔 이후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아홉은 ‘최고의 루키’ 분야를 굳건하게 지키면서 저력을 입증했다. 2위는 호라이즌이며, 에반은 3위에 올랐다.
지난 7월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미니 3집 ‘RUN TO YOU’ 발표 후 동명의 타이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 신보는 발매 직후 국내외 음원 차트에 안착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고,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쾌거도 이뤘다.
최근에는 일본에서 호성적을 쓰는 중이다. 아홉은 발매 한 달이 지난 시점에도 ‘RUN TO YOU’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와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 5위를 기록하며 현지에서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