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니스의 기세는 계속된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집계된 112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유니스는 2주 연속 ‘최고의 루키’로 선정되면서 인기를 증명했다. 2위는 키라스에게 돌아갔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의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GimmeSummer☆(기미사마☆, ギミサマ☆)’는 USEN 오시카츠 리퀘스트 랭킹 일간 3위, 주간 5위를 차지했다.
이들이 이름을 올린 USEN은 점포용 배경음악(BGM) 업계 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기업. 일본 상업 및 공공시설 등에 음악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특히 해당 랭킹 상위권에 오른 곡은 USEN의 서비스를 통해 거리와 매장 곳곳에 송출돼 현지 음악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지표로도 주목받는다.
밝고 청량한 사운드를 앞세운 ‘GimmeSummer☆’는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서머송이라는 강점을 지닌다. 발매 이후 지금까지 현지 어디에서나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있는 만큼, 멤버들을 향한 인기도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