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배우 박세완이 반전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공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평소의 귀여운 이미지와는 다른 건강하고 섹시한 매력이 폭발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박세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물개들의 여름 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세완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주목받은 것은 그녀의 파격적인 수영복 자태다.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물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모습은 물론, 수건을 두른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전신 캡처본에서 드러난 탄탄하고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평소 작품 속에서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숨겨진 ‘베이글녀’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낸 것이다.
청순한 미모와 대비되는 반전 몸매에 팬들은 “정말 예쁜 물개네”, “웃는 것도 예뻐”, “귀엽고 예쁘고 다 해요”, “몸매 대박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색다른 매력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박세완은 디즈니+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을 확정 짓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