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요제’ 펜타클, 럼블피쉬 ‘으라차차’ 21년 만에 재해석…오늘(18일) 발매

5인조 혼성 밴드 펜타클(PENTACLE)이 럼블피쉬의 ‘으라차차’를 21년 만에 다시 선보인다.

펜타클은 18일 오후 6시 새 싱글 ‘으라차차’를 발매한다. ‘으라차차’는 2005년 럼블피쉬가 발표해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는 대표곡으로 사랑 받았던 곡으로, 펜타클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면서 새로운 사운드를 들려줄 전망이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펜타클의 ‘첫 번째 팬’을 주제로, 결국 자신의 음악을 가장 사랑하는 ‘자기 자신’을 이야기한다.

5인조 혼성 밴드 펜타클(PENTACLE)이 럼블피쉬의 ‘으라차차’를 21년 만에 다시 선보인다.
5인조 혼성 밴드 펜타클(PENTACLE)이 럼블피쉬의 ‘으라차차’를 21년 만에 다시 선보인다.

이들은 자신의 음악을 가장 사랑하는 ‘자기 자신’을 첫 번째 팬으로 표현하며, 음악을 통해 내면의 그림자와 마주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를 통해 ‘당신은 당신 삶의 가장 멋진 주인공이자 첫 번째 팬인가요?’라는 질문을 던진다.

펜타클 버전의 ‘으라차차’는 원곡의 경쾌한 분위기에 신예 밴드의 활기 넘치면서도 시원시원한 에너지를 결합해 곡을 완성했다. 특히 보컬 박은혜를 중심으로 박준원(드럼), 허은찬(베이스), 나윤서(기타), 이동주(키보드)의 연주가 어우러지면서 2026년 버전만의 매력을 증폭시켰다. …

펜타클은 박은혜, 박준원, 허은찬, 나윤서, 이동주로 구성된 5인조 혼성 밴드다. 2024년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해 10월 첫 싱글 ‘Shame’을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왔다.

펜타클의 새 싱글 ‘으라차차’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1심, 가수 숙행 외도 및 가정 파탄 책임 인정
김감전, 집행유예 기간 대마초 또 피워 구속
이하이, 도끼가 반한 고혹적인 미모와 볼륨감
에이핑크 오하영, 아찔한 섹시 비키니 자태 공개
세계 최고 복서 이노우에 나오야 한국 공식 방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