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머슬퀸’ 유승옥, 손가락 프레임 속 돋보이는 청순미

‘원조 머슬퀸’ 유승옥이 청순한 근황을 전했다.

유승옥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옥케이 유승옥 ’ 유튜브 채널에 놀러와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카메라 앞에 바짝 다가앉아 초근접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쪽 눈앞에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를 만들어 대는 OK 포즈로 엉뚱한 매력을 발산한 그는 화면을 가득 채운 무보정 샷에도 굴욕 없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했다. 크고 맑은 사슴 눈망울과 소탈하면서도 귀여운 표정이 어우러져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진=유승옥 SNS
사진=유승옥 SNS
사진=유승옥 SNS
사진=유승옥 SNS

또 다른 사진 속 유승옥은 화이트 톤의 깔끔한 실내를 배경으로 한 손을 뻗어 OK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그는 한층 가벼워진 화각 속에서도 우아하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손가락 프레임 너머로 보이는 독보적인 이목구비와 슬림한 라인이 어우러져 한 편의 뷰티 브랜드 화보 같은 모먼트를 완성했다.

한편 유승옥은 2014년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TOP 5에 오르며 ‘머슬퀸’으로 떠올랐고, 이후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아일랜드’와 영화 ‘조작된 도시’, ‘챔피언’ 등을 통해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져왔다.

그는 예능,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가운데, SNS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마약 적발 돈스파이크, 감옥 나와 경주에서 식당
하루 만에 숙인 심수봉…핑계 섞인 사과에 싸늘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쇼트트랙 아시안게임 금메달 김건우 사망설 해명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