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은 몬스타엑스 “이번 추석 연휴, 더 보람차고 감사해”

‘믿듣퍼’ 몬스타엑스(MONSTA X)가 추석 인사를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각자의 개성과 콘셉트에 맞춰 한복을 차려입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각각의 배경과 소품, 액세서리 등을 활용해 눈부신 비주얼을 완성했고, 한복의 전통적인 멋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석을 선물했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올해 솔로, 유닛, 그룹 활동부터 월드 투어까지 열심히 달린 만큼 이번 추석 연휴가 더 보람차고 감사한 것 같다. 특히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와 함께했기 때문에 모든 시간들이 더 뜻깊게 남을 것 같다. 함께 달려준 몬베베 너무 고맙고, 연휴에는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10월에 있을 북미 투어와 11월 앵콜 콘서트까지 열심히 준비할 테니 남은 2026년도도 많이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여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더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미니 앨범 ‘더 페이즈(The Phase)’의 타이틀곡 ‘매직(MAGIC)’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 이번 활동에서 몬스타엑스는 특유의 힙합 바이브와 강렬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층 다채로워진 무대를 선보였다. 여기에 새로운 비주얼과 위트 있는 포인트를 더해 몬스타엑스만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완성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10월 북미 10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 무대를 펼친 뒤, 11월 21일과 2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앵콜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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