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복귀…‘안투라지’서 카메오 ‘무려 8년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진재영이 8년 만에 복귀한다.

27일 진재영의 소속사 메이딘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진재영은 tvN 드라마 ‘안투라지’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그는 미국 원작에서 브룩쉴즈가 맡았던 역할로 ‘안투라지’에 출연한다.

1995년 CF로 데뷔한 진재영은 ‘색즉시공’ ‘낭만자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2010년 결혼에 골인한 뒤 연예활동을 중단한 뒤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해왔다. 그의 복귀는 ‘달콤한 나의 도시’ 이후 8년 만이다.

진재영. 사진=MBN스타 DB
진재영. 사진=MBN스타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