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조우종 KBS 아나운서가 브라질 리우 올림픽 때문에 ‘조우종의 뮤직쇼’에서 하차한다. 이를 대신해 유지원 아나운서가 새로 ‘뮤직쇼’를 맡는다.
유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부터 KBS 쿨 FM 밤 12시 프로그램 ‘유지원의 옥탑방 라디오’ DJ로 활약한 바 있다. 유 아나운서는 “영광이고 설렌다. 지루하고 지친 오후의 쉼표 같은 방송을 통해 오후 4시면 습관적으로 찾게 되는 친구 같은 DJ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