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4인조 여성그룹 ‘원더걸스’의 구성원 혜림(24·JYP엔터테인먼트)이 어느덧 데뷔 6년째이자 20대 중반에 접어든 성숙함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혜림은 최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남성잡지 GQ 한국판과 여성잡지 ‘쎄씨’와 촬영한 화보를 대거 올렸다. 여성의 향기를 물씬 풍기는 무르익은 미모에 다양한 국적의 팬들이 한글뿐 아니라 영어와 중국어로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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