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포도는 티티마 소이, 가왕빼기는 정진운 ‘대박’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복면을 벗기자 객석에서 탄성이 터졌다.

21일 방송한 MBC 예능 ‘일밤-복면가왕’에서 자우림의 ‘헤이헤이헤이’를 열창한 ‘목구멍이 포도청’은 데뷔 18년차 가수 겸 배우인 소이였다.

소이는 그룹 티티마의 일원으로 2000년대 초반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많은 팬의 사랑을 받았다. 소이는 앞서 ‘참 외롭다’와 함께 하울&제이의 ‘사랑인가요’를 듀엣으로 불러 판정단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 캡쳐
사진=MBC 방송 캡쳐
‘1승 더하기 가왕 빼기’는 같이 듀엣을 부른 ‘뫼비우스의 띠’와의 대별에서 패하며 복면을 벗었다. 그는 그룹 2AM 출신 정진운밴드의 정진운이었다.

복면을 벗기 전 정진운은 싸이의 ‘연예인’을 선곡해 흥을 돋웠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