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한수연(TS엔터테인먼트)이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였다.
한수연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필리핀 세부주 막탄섬 바다에서 다이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지난 10월18일 종영된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한수연은 중전 김씨를 연기했다. 이번 여행은 해당 작품 종영 후 포상휴가에 합류한 것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