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권재희(54·DJ엔터테인먼트)가 6살 연상 남편 개그맨 이하원과 이별했다.
이하원은 25일 간암을 앓다 몰년 60세로 사망했다.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빈소가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 오전 8시30분이다. 장지는 경기도 안성 지구촌교회 추모관 유토피아.
1981년 KBS 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권재희는 지난 10월28일 종영된 MBC 122부작 드라마 ‘좋은 사람’에 조연 송금순을 연기하는 등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개그맨 이하원이 25일 간암으로 운명했다. 향년 60세.
이하원은 1993년 MBC ‘웃으면 복이와요’에 나오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해당 방송국에서 ‘코미디 채널 600’과 ‘일요일 일요일밤에’, ‘청춘만만세’ 등에 출연했다.
사진=이하원 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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