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선 청와대 행정관, 최순실 운전기사 노릇 (박범계 국회의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박범계(54) 2선 국회의원(대전 서구을)은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밝혔다.

커튼으로 칸막이한 은색 카니발에 최순실을 태우고 오는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

‘20분 뒤에 도착하십니다’라고 정호성, 안봉근, 이재만에게 문자 보냅니다.

당연히 청와대 경호실은 프리 패스!

위세가 대단하지요?

문고리 3인방도 그저 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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