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뮤지션 부부’가 탄생한다.
지난 2010년부터 교제해 7년여 동안 사랑을 키워온 럼블피쉬 최진이-버즈 윤우현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최진이와 윤우현은 오는 3월 26일 서울 한 한옥카페서 조촐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 날짜는 이미 지난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BN스타 제공 최진이는 2004년 밴드 럼블피쉬 보컬로 데뷔, ‘으랏차차’, ‘아이 고’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2009년부터는 1인 체제로 활동 중이다. 윤우현은 2003년 버즈의 기타리스트로 데뷔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