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마가 다섯마리 나타나는 바람에 암것도 못보고 #5시간 줄서서 #악마의목구멍 겨우겨우 보니 어머나 넘넘 멋지네요. 뜨거운 태양빛에 얼굴이 많이 탔지만 다리가 많이 아프지만 #지구를뚫을듯한폭포 를보고나니 시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사진 속 전혜빈은 폭포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시원한 폭포를 배경으로 청순한 전혜빈의 모습이 더욱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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