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 美미디어 뜨거운 관심 집중

[매경닷컴 MK스포츠 최소현 기자]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최근 미국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GANMA(간마)'의 커버를 장식하며, 국적을 뛰어넘는 글로벌 스타로 등극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효린이 ‘GANMA’의 커버를 장식했다고 알리며 사진을 공개했다. 커버 화보속 효린은 완벽한 몸매와 스타일리시한 블랙 트레이닝 패션으로 통통 튀는 상큼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효린은 최근 미국 빌보드지에서 "K-POP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목소리"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미국 SXSW(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무대에 올라 탁월한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현지 미디어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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