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곡동-대통령 인연…이명박 이어 박근혜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내곡동이 대한민국 대통령 경력자를 마침내 맞아들이게 됐다.

박근혜(65) 제19대 대통령 측은 21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에서 서초구 내곡동으로 자택을 옮긴다고 보도됐다.

삼성동 집의 판매 그리고 내곡동 주택의 구매 모두 완료됐다고 전해진다. 새 자택은 67억5000만 원에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내곡동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이 이전한다. 사진=박근혜 전 대통령 SNS 공식계정
내곡동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이 이전한다. 사진=박근혜 전 대통령 SNS 공식계정
내곡동은 이명박 전 대통령 신규자택 예정지였다. 사진=이명박 전 대통령 SNS 공식계정
내곡동은 이명박 전 대통령 신규자택 예정지였다. 사진=이명박 전 대통령 SNS 공식계정
내곡동은 이명박(76) 제17대 대통령 신규자택 예정지였다가 투기 논란 등에 휘말린 바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퇴임 후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기존 집으로 돌아갔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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