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대선사전투표소에 갈 때 준비물은 신분증뿐이다.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4~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사전투표는 별도의 신고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나 가능한 투표방법으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에서의 사전투표율은 11.5%(전체 투표자수 대비 20.2%)였고,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12.2%(전체 투표자수 대비 21.0%)였으며 대통령선거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관공서, 공공기관에서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본인의 신분증명서만 있으면 사전투표를 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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