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대선 투표율 25년 통계…지역은 광주 1위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역대 대선 투표율이 화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메인화면은 1992년 제14대 대통령 선거부터의 투표율을 그래픽으로 보여준다.

14대의 81.9%를 정점으로 1997년 15대 80.7%-2002년 16대 70.8% 그리고 2007년 17대 63%까지 계속 내리막이었다. 그러다 2012년 18대 대선은 75.8%로 반등했다.

2017년 19대 대선이 9일 오전 6시~오후 8시 전국 1만3964개의 투표소에서 시행되고 있다. 지난 4~5일 사전투표율은 26.06%에 달했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14대 89.1%-15대 89.9%-16대 78.1% 및 18대 80.4%로 1위였다. 17대는 경북이 68.5%로 최고였다. 광주는 64.3%.

역대 대선 투표율은 2007년까지 하락했다가 2012년 상승했다.
역대 대선 투표율은 2007년까지 하락했다가 2012년 상승했다.
지역은 광주가 두드러진다.
지역은 광주가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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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화면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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