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 맞은 `성인` 98년생 아이돌…다현, 결경, 정채연 등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성년의 날을 맞는 98년생 아이돌이 화제다.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로, 올해는 15일이다. 1998년에 태어난 호랑이띠가 이번 성년의 날 대상자다. 이에 성년의 날을 맞는 아이돌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성년의 날을 맞는 98년생 아이돌이 화제다. 사진=MBN스타 제공
성년의 날을 맞는 98년생 아이돌이 화제다. 사진=MBN스타 제공
우선 I.O.I로 활동해 사랑을 받았던 프리스틴 주결경이 1998년생으로, 이번 성년의 날 대상자다. 같은 팀 은우, 레나 역시 성년이 됐다. 또한 다이아 정채연, 트와이스 다현, 우주소녀 성소, 여자친구의 신비와 엄지도 올해 성년의 날을 맞는다.

아이콘의 정찬우, 세븐틴 버논과 승관 역시 성년의 날 대상자다. 래퍼 MC그리, 제이니도 이번 성년의 날의 주인공이다.

정부 집계에 따르면 올해 성년이 되는 1998년생은 67만 명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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