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엽기적인 그녀’ 주원과 오연서, 크리스쑨이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는 닭발 안주와 함께 술자리를 가지는 견우(주원), 혜명공주(오연서), 다르한(크리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만취한 혜명공주는 주원을 향해 "나쁜 놈"이라고 말했다. 다르한이 "나쁜 놈이 무슨 말이냐"고 묻자 당황한 주원은 "기분 좋다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쓰러진 오연서를 주원이 부축하려 하자 다르한은 "내 여인이 될 사람을 다른 남자에게 맡길 수 없다"고 거절했다. 결국 주원은 오연서를 업고 돌아가는 다르한을 바라봐야 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엽기적인 그녀" 주원, 오연서, 크리스가 화제다. 사진=SBS "엽기적인 그녀"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