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주학년의 라이브 방송이 화제다.
9일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주학년의 데뷔를 확정지은 가운데, 최근 그의 ‘V앱’ 방송이 화제로 떠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주학년은 “프로그램이 끝나고 4개월 만에 고향인 제주도에 왔다. 오랜만에 와보니 이틀 전에 새끼 돼지가 태어났더라. 너무 귀여워서 여러분들 보여주고 싶어 데리고 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주학년의 라이브 방송이 화제다. 사진=네이버 V앱
이어 “부탁 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 아직 아기라 돼지의 이름이 없다. 여러분들이 추천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꽃님이’, ‘돈돈이’, ‘학꿀이’ 등 이름이 너무 좋아서 고를 수가 없다. 그 중 하나를 골라 ‘꿀이’로 하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최근 ‘프로듀스101 시즌2’ 프로그램 종영 후 학교도 다니고 콘서트도 준비하며 잘 지내고 있다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그는 방송 내내 팬들의 댓글을 하나하나 읽으며 소통했다.
한편 9일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는 “주학년이 논의 끝에 연내 새롭게 준비 중인 보이그룹의 멤버로 합류키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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