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홍진영이 ‘SNL 코리아9’에 호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낸다.
지난 1일 SNL9 공식 페이스북에는 “얘들아 밧데리 충전하고 갈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흰색 민소매 옷을 입은 채 고개를 뒤로 젖히며 그만의 도발적이고 섹시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홍진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NL9’예고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그는 “어르신들이 아직 홍진경인지 홍진영인지 헷갈리신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피카츄 분장을 하는 탈을 써보고 싶다”며 “클럽 의상을 입고 EDM 트로트 파티도 해보고 싶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계에 따르면 홍진영은 몸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도전을 펼치겠다는 각오로 열의가 상당하다는 전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