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가수 신재의 고백송 'Can You Hear Me Now'가 '최강 배달꾼' OST에 달콤한 감성을 더한다.
13일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의 OST 제작사 이센트이엔티에 따르면 신재가 부른 11번째 OST 넘버 'Can You Hear Me Now'가 이날 정오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신재가 부른 'Can You Hear Me Now'는 설레는 마음을 담백하고 진솔하게 표현한 미디엄 템포의 고백송이다.
신재 사진=이센트이엔티 제공 여심을 녹이는 신재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잘 어우러져 시청자들은 물론 음악 팬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앞서 수많은 히트 드라마의 OST를 불러 화제가 된 신재인 만큼, 이번 '최강 배달꾼' OST 역시 안정된 가창력으로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최강 배달꾼'은 흙수저 배달꾼들의 성장기를 다룬 작품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최강 배달꾼'에 감성을 더할 신재의 고백송 'Can You Hear Me Now'는 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