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대화가 필요한 개냥’ 이수경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오후 첫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배우 이수경이 등장했다.
이날 이수경은 “2003년도에 데뷔한 배우고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름은 이수경이라고 합니다"라고 인사를 했다.
이수경 사진=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화면 캡처 이어 이수경은 반려견 동동과 부다를 소개하며 “동동이가 한달형이다”라고 소개를 했다.
이수경은 반려경 동동과 부다와 모닝키스를 하고, 아침밥을 챙겨주었다.
이수경은 밥을 먹는 동동과 부다를 보면서 "아유 밥도잘먹어"라고 칭찬을 하며 눈길을 모았다.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스타와 반려동물의 일상을 관찰하고, 로망을 실현하는 과정을 통해 반려동물과의 오해와 갈등을 풀어보고, 속마음을 알아보는 반려동물 심리관찰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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