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독’ 류화영, 강렬한 등장으로 ‘시선압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매드독’ 류화영이 강렬한 등장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11일 오후 첫 방송된 KBS2 ‘매드독’(연출 황의경)에서 장하리(류화영 분)는 기지를 발휘해 보험 사기를 전문으로 하는 병원에서 증거를 수집했다.

체조선수 출신이자 보험조사원 장하리는 쇄골라인이 훤히 드러난 요염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발에 깁스를 한 채 병원을 찾았다. 그는 최강우(유지태 분)의 지시를 받으며 발목이 다친 듯이 연기하며 의사의 주의를 끌며 증거를 수집했다.

사진설명
특히 그는 옥상에서 체조복으로 갈아입으며 거침없이 뛰어내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뛰어난 운전 솜씨로 쫓아오는 이들을 따돌리며 연신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드독’은 천태만상 보험 범죄를 통해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낼 센세이셔널한 보험 범죄 조사극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