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내 방 안내서’ 박나래가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LA 스타일로 바꿨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내 방 안내서’에서는 LA 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박나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출출해진 배를 채우기 위해 피자가게에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의사소통이 되질 않아 통화가 30분이 넘게 이어졌다.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박나래 사진="내 방 안내서" 방송 캡처
이후 박나래는 현지 느낌이 물씬 나는 스쿱의 단골 미용실을 방문했다. 할리우드 스타일을 꿈꾸던 것도 잠시, “내가 생각한 곳은 이런 곳이 아닌데...”라며 멘붕에 빠졌다.
하지만 헤어디자이너나 완성해준 머리스타일과 화장한 모습을 거울로 본 뒤 “묘하게 매력적이다”라며 “은근히 잘 하더라”라며 만족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