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가희가 두 아이의 엄마 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가족사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희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그렇게 아빠만 똑 닮기냐. 열이 펄펄인데 아픈기색도 없이 너무 해맑은 아가야. 얼른 열 내리고 더 신나게 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가희가 남편과 그의 첫째 아들과 함께 해맑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붕어빵처럼 닮은 세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든다.
가희 두 아이 엄마된다 사진=가희 SNS 캡처 특히 엄마가 된 후 한층 더 아름다워진 가희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희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훈훈해요” “붕어빵 가족” “뱃속에 둘째 아기가!” “임신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5일 오전 가희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가희가 둘째를 임신했다. 임신 초기인 만큼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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