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외사친’ 심상정, 24살 젊은이에 “우리 아들보다 더 의젓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나의 외사친’ 심상정이 순례길에 나선 한 젊은이를 칭찬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에 나선 심상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심상정을 순례길을 걷던 중 한 남성을 만났다.

나의 외사친 심상정 사진="나의 외사친" 방송 캡처
나의 외사친 심상정 사진="나의 외사친" 방송 캡처
그 남성은 반갑게 심상정에게 한국말로 인사했고, 심상정 역시 웃으며 화답했다. 이후 심상정은 나이를 물었고, 그는 “24살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심상정은 “굉장히 어른스럽다”라며 “25살 아들보다 더 의젓해 보인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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